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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취업/연수후기
2018.10.31
일본료칸 취업 성공스토리 한**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취업성공스토리를 쓰게된 한 ** 입니다.
저는 전주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나왔고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왔던 경험도있지만 자격증은 올해 7월에 치뤘습니다. 이제 취업성공스토리를 적겠습니다.
우선 저는 학교와 학원, 그리고 방학이되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일본어를 공부했습니다.
그 이유는 물론 일본이 취업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일본에 취업을 하려면 비행기값과 일본에가서 어느정도의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왜 일본으로 취업하고 싶었냐면 물론 한국도 좋고 살기편하지만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은 제가 가진 스펙의 비해 너무 높아서입니다.
제가 일본 오사카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할 때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분들이 저와 같다고는 절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의 말에 공감하시는 한,두분이 계실거라 믿습니다. 첫 번째는 환경이 였습니다. 물론 한국도 깨끗하지만 일본의 비하면 뭔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일본은 길거리에 쓰레기통이 자판기옆에 꼭 놓여져있고, 길가다가 길바닥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을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식당에서 혼자 밥먹는것 이였습니다.
한국는 식당 어디를 가든 식당종업원 눈치와 주위 사람들의 눈치를 봐가면서 밥을 먹어야하는데 일본은 그렇지 않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이러한 문화를 격고 일본이라는 문화를 더 알고 싶어져서 일본어를 더 열심히 공부하고 취업활동을 하게되었습니다. 취업활동을 하게 된 나이는 26부터 시작했습니다. 물론 늦은 나이에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같은 학과 선배나 혹은 먼저 취업한 친구들, 저와 같은 취업을 준비하고있는 친구들과 같이 정보도 교환해가면서 일자리를 찾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우리가 알지 못했던 정보가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으로 해외취업에 대해서 검색을 하다가 일본 료칸이라는 일본전통숙박에 대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일본에 대해서 기초부터 알아갈려면 저에게 딱 맞는 곳이라 생각했습니다.그러다가 월드잡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여서 선배,지인들에게 물어봐가면서 했습니다.
처음에는 의심이 들기도 했지만 저의 누나도 처음 이곳에서 취업을 준비했다는 말을 듣고 희망과 의심이 풀려갔습니다.처음에 지원하게 된 곳만 5군대정도였습니다. 일단 급여, 직장이 있는곳 등등 이런 것을 따지면서 찾아서 지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내가 왜 이런 것을 따지면서까지 지원을 해야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내가 스펙이 좋지도 않은데 이런 것 까지 따지면서 지원을 하게되면 누가 날뽑아줄까 라는 생각이 들게되었습니다. 시간이 점점 지나자 처음에는 5군데, 10군대, 20군대 까지 지원을 하게되었고, 그중에 한,두군대에서 면접을 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 두군대중 한곳에 합격을 하였지만 여러가지 사정때문에 못가게 되었습니다. 비자를 신청하는 과정중에 가장 중요한 졸업증명서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저는 올해 8월 졸업이여서 조건이 불충분하여 못가게 되었습니다.그렇게 기회가 끝나는건가 생각을 했습니다.
저의 누나가 중국에서 직장을 다니고있습니다.
저보다 월드잡이나 취업활동을 빨리해서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 조언중에 기억에남는 말은 떠나간 기회에는 미련을 가지지말고 앞으로 다가올 기회를 바라보고 그 기회가왔을때 적당한 타이밍에 기회를 잡는 사람이되라. 라는 말이였습니다.
즉, 기회는 또다시 오기마련이지만 그 기회를 또다시 놓치면 나중에 더 큰후회와 자괴감게 빠지게 될것이다. 라는 의미였습니다.
다시 희망을 가지고 월드잡에서 또다른 곳을 찾던도중 호텔,료칸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연수 라는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곳이 바로 글로벌인 이라는 연수기관 이였습니다. 바로 신청을 하고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면접을 볼 때 저의 이력서를 보시고 “전주대학교 나오셨네요.” 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러자 “혹시 선배중에 ㅇㅇㅇ아세요?”라는 질문을 하시자 “네. 저랑 친한 선배입니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알고보니 그 선배도 이기관에서 IT연수를 받고 일본으로 취업한 저랑 친한 선배였습니다. 그리고 저와 친한 동기들도 다 이 연수기관에서 IT연수를 받고 지금 일본에 있다는 말을 듣고나서 왠지 모를 희망과 취업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연수를 시작한 날짜가 2018년 4월달로 시작하여 글로벌인 호텔,료칸 연수과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도 많고 또 제가 이 연수과정을 받게된 나이가 29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 저보다 나이가 어릴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자 같이 연수 받는 사람들과 밥도 같이 먹기 시작하면서 점점 친해져갔습니다. 통성명부터 시작해서 나이를 듣고 다 저와 비슷한 나이대 였습니다. 이 연수과정을 받으면서 제가 부족했던 일본어 실력을 더 향상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모르는 단어, 혹은 문장이 있으면 같이 연수받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면서 일본어 실력을 키워 갔습니다. 그렇게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러 5월달이 되었습니다. 면접 보는 날짜가 잡혔으니 보실분은 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준비가 되지도 않아서 나중에 본다고 했습니다.
물론 저보다 잘하는 친구들은 봤습니다.
그렇게 또 다시 시간이 흘러 6월달이 되었습니다. 같이 연수 받는 친구들과도 밥먹고 수업이 끝나면 남아서 공부하고, 호텔이나 료칸의 대한 정보도 교환하기도 했습니다. 다들 어디로 갈것인지 만약 같은 곳으로 가면 쉬는 날이 맞으면 만나서 밥이라고 먹자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친해졌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가면서 공부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것이 이렇게 좋고 즐거운것인지 저는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이제 남은 연수 기간은 2달.. 고작 2달밖에 안남았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모두와 함께 좋은 곳으로 취직하자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7월달이 되고 본격적으로 면접이 들어왔습니다. 저는 이번 기회를 꼭 잡아서 취업을 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했습니다.
이력서도 확실하게 꼼꼼 하게 체크해가면서 혹시 틀린 부분이 있으면 선생님들이나 친구들에게 물어보면서 썼습니다. 면접순서는 처음으로 들어가서 봤습니다. 처음에는 긴장이 되었지만 면잡관님의 질문을 듣고 긴장감이 어느샌가 사라져 자신감으로 차있었습니다. 어떠한 질문에도 떨지않고 동문서답 하지않는 자세로 대답을 했습니다.
그렇게 첫 번째 순서가 끝나고 모든 면접 순서가 끝났습니다. 친구들에게 잘봤냐 라는 질문을 해가면서 수고했다는 격려도 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흐르고 면접본 모든 인원이 붙었다는 말에 모두들 기뻐했습니다. 비록 연수기간이 한달도 안남았지만 이제 같이 연수받는 친구들과 어디로 갈까라는 행복한 고민과 함께 이야기를 할수있어서 좋습니다. 제가 이렇게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가면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많았지만 그럴때마다 친구들이나 선배, 가족들이 저에게 힘들 주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러한 마음 가짐을 가지고 취업을 준비한다면 꼭! 취업을 할수 있을거라 저는 믿습니다. 자신에게 기회가 오지않는다 혹은 기회를 놓쳤다 라는 분들은 포기 하기하지 마시고 저같은 사람들 떠올리면서 하시면 될거같습니다.모든 취업준비생들 힘내시고 포기하지 마시길 빕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옵니다. 그 기회를 적당한 시기에 잡는 분이 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전주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나왔고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왔던 경험도있지만 자격증은 올해 7월에 치뤘습니다. 이제 취업성공스토리를 적겠습니다.
우선 저는 학교와 학원, 그리고 방학이되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일본어를 공부했습니다.
그 이유는 물론 일본이 취업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일본에 취업을 하려면 비행기값과 일본에가서 어느정도의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왜 일본으로 취업하고 싶었냐면 물론 한국도 좋고 살기편하지만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은 제가 가진 스펙의 비해 너무 높아서입니다.
제가 일본 오사카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할 때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분들이 저와 같다고는 절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의 말에 공감하시는 한,두분이 계실거라 믿습니다. 첫 번째는 환경이 였습니다. 물론 한국도 깨끗하지만 일본의 비하면 뭔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일본은 길거리에 쓰레기통이 자판기옆에 꼭 놓여져있고, 길가다가 길바닥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을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식당에서 혼자 밥먹는것 이였습니다.
한국는 식당 어디를 가든 식당종업원 눈치와 주위 사람들의 눈치를 봐가면서 밥을 먹어야하는데 일본은 그렇지 않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이러한 문화를 격고 일본이라는 문화를 더 알고 싶어져서 일본어를 더 열심히 공부하고 취업활동을 하게되었습니다. 취업활동을 하게 된 나이는 26부터 시작했습니다. 물론 늦은 나이에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같은 학과 선배나 혹은 먼저 취업한 친구들, 저와 같은 취업을 준비하고있는 친구들과 같이 정보도 교환해가면서 일자리를 찾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우리가 알지 못했던 정보가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으로 해외취업에 대해서 검색을 하다가 일본 료칸이라는 일본전통숙박에 대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일본에 대해서 기초부터 알아갈려면 저에게 딱 맞는 곳이라 생각했습니다.그러다가 월드잡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여서 선배,지인들에게 물어봐가면서 했습니다.
처음에는 의심이 들기도 했지만 저의 누나도 처음 이곳에서 취업을 준비했다는 말을 듣고 희망과 의심이 풀려갔습니다.처음에 지원하게 된 곳만 5군대정도였습니다. 일단 급여, 직장이 있는곳 등등 이런 것을 따지면서 찾아서 지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내가 왜 이런 것을 따지면서까지 지원을 해야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내가 스펙이 좋지도 않은데 이런 것 까지 따지면서 지원을 하게되면 누가 날뽑아줄까 라는 생각이 들게되었습니다. 시간이 점점 지나자 처음에는 5군데, 10군대, 20군대 까지 지원을 하게되었고, 그중에 한,두군대에서 면접을 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 두군대중 한곳에 합격을 하였지만 여러가지 사정때문에 못가게 되었습니다. 비자를 신청하는 과정중에 가장 중요한 졸업증명서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저는 올해 8월 졸업이여서 조건이 불충분하여 못가게 되었습니다.그렇게 기회가 끝나는건가 생각을 했습니다.
저의 누나가 중국에서 직장을 다니고있습니다.
저보다 월드잡이나 취업활동을 빨리해서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 조언중에 기억에남는 말은 떠나간 기회에는 미련을 가지지말고 앞으로 다가올 기회를 바라보고 그 기회가왔을때 적당한 타이밍에 기회를 잡는 사람이되라. 라는 말이였습니다.
즉, 기회는 또다시 오기마련이지만 그 기회를 또다시 놓치면 나중에 더 큰후회와 자괴감게 빠지게 될것이다. 라는 의미였습니다.
다시 희망을 가지고 월드잡에서 또다른 곳을 찾던도중 호텔,료칸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연수 라는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곳이 바로 글로벌인 이라는 연수기관 이였습니다. 바로 신청을 하고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면접을 볼 때 저의 이력서를 보시고 “전주대학교 나오셨네요.” 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러자 “혹시 선배중에 ㅇㅇㅇ아세요?”라는 질문을 하시자 “네. 저랑 친한 선배입니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알고보니 그 선배도 이기관에서 IT연수를 받고 일본으로 취업한 저랑 친한 선배였습니다. 그리고 저와 친한 동기들도 다 이 연수기관에서 IT연수를 받고 지금 일본에 있다는 말을 듣고나서 왠지 모를 희망과 취업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연수를 시작한 날짜가 2018년 4월달로 시작하여 글로벌인 호텔,료칸 연수과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도 많고 또 제가 이 연수과정을 받게된 나이가 29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 저보다 나이가 어릴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자 같이 연수 받는 사람들과 밥도 같이 먹기 시작하면서 점점 친해져갔습니다. 통성명부터 시작해서 나이를 듣고 다 저와 비슷한 나이대 였습니다. 이 연수과정을 받으면서 제가 부족했던 일본어 실력을 더 향상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모르는 단어, 혹은 문장이 있으면 같이 연수받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면서 일본어 실력을 키워 갔습니다. 그렇게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러 5월달이 되었습니다. 면접 보는 날짜가 잡혔으니 보실분은 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준비가 되지도 않아서 나중에 본다고 했습니다.
물론 저보다 잘하는 친구들은 봤습니다.
그렇게 또 다시 시간이 흘러 6월달이 되었습니다. 같이 연수 받는 친구들과도 밥먹고 수업이 끝나면 남아서 공부하고, 호텔이나 료칸의 대한 정보도 교환하기도 했습니다. 다들 어디로 갈것인지 만약 같은 곳으로 가면 쉬는 날이 맞으면 만나서 밥이라고 먹자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친해졌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가면서 공부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것이 이렇게 좋고 즐거운것인지 저는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이제 남은 연수 기간은 2달.. 고작 2달밖에 안남았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모두와 함께 좋은 곳으로 취직하자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7월달이 되고 본격적으로 면접이 들어왔습니다. 저는 이번 기회를 꼭 잡아서 취업을 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했습니다.
이력서도 확실하게 꼼꼼 하게 체크해가면서 혹시 틀린 부분이 있으면 선생님들이나 친구들에게 물어보면서 썼습니다. 면접순서는 처음으로 들어가서 봤습니다. 처음에는 긴장이 되었지만 면잡관님의 질문을 듣고 긴장감이 어느샌가 사라져 자신감으로 차있었습니다. 어떠한 질문에도 떨지않고 동문서답 하지않는 자세로 대답을 했습니다.
그렇게 첫 번째 순서가 끝나고 모든 면접 순서가 끝났습니다. 친구들에게 잘봤냐 라는 질문을 해가면서 수고했다는 격려도 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흐르고 면접본 모든 인원이 붙었다는 말에 모두들 기뻐했습니다. 비록 연수기간이 한달도 안남았지만 이제 같이 연수받는 친구들과 어디로 갈까라는 행복한 고민과 함께 이야기를 할수있어서 좋습니다. 제가 이렇게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가면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많았지만 그럴때마다 친구들이나 선배, 가족들이 저에게 힘들 주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러한 마음 가짐을 가지고 취업을 준비한다면 꼭! 취업을 할수 있을거라 저는 믿습니다. 자신에게 기회가 오지않는다 혹은 기회를 놓쳤다 라는 분들은 포기 하기하지 마시고 저같은 사람들 떠올리면서 하시면 될거같습니다.모든 취업준비생들 힘내시고 포기하지 마시길 빕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옵니다. 그 기회를 적당한 시기에 잡는 분이 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