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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취업/연수후기
2018.10.31
[일본/취업후기] 호텔연수과정 수료자 조*준님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것이다.
멈춰버린 나의 경력
휴학 한 번 없이 대학교를 졸업하기 한달 전, 나는 취업을 성공해사회인이 되었다.
또래 친구들은 친구들과 어울려 술자리를 가질 때 난 회사동료들과 상사와 술자리를 가졌다.
친구들이 대학교를 졸업하는 시기에 난 회사를 퇴직하고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고민을 하는 동안 나의 경력에는 블랭크가 생겨나고 있었다.
초조하고 불안해하던 중에 해외취업에 눈길을 돌렸고 K-Move과정에지원을 했다.
나의 전공은 주얼리디자인이라는 생소한 전공이기에 국내에서 다른 일자리에 지원하는 것에 힘이 부쳤던 것도 있지만
아직 젊을 때 해외취업에 도전하고 싶었다.
그리하여 난 4개월의 호텔리어과정연수에 참가했다.
기초공사가 튼튼해야해
나는 그동안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했고 일본어능력시험에서 N3를 가지고있었다.
다행히 연수참여자격에 N3이상의 자격을 갖추신 분이란 조건을 보고그때 까지는 ‘연수에서 만나게 될 사람들도 나와 비슷한 실력을 가지고 있겠지’ 라고 생각했다.
연수가 시작되고 만나게 된 동기생들의 실력을 보고 놀람을 감추기 힘들었다.
일본워킹홀리데이를 참여했던 사람, 일본어를 전공한 사람, 일본어는 아니지만 영어를 전공한 사람.
모두 실력이 좋은 사람들이연수에 참여한 것을 보고 내가 너무 초라해지고 기가 죽었다.
호텔리어 과정이라 일반 회화의 수준이 아니라 겸양어, 존경어등 비즈니스회화를배우는데 내가 독학으로 공부를 했다고 말하는 것 조차 너무 부끄러워졌다.
기초문법이 튼튼하지 못하다 보니 수업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이 너무 버거웠다.
다행히 주위에 너무나 착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많았기에 내 기가 죽지않게 격려도 많이 해주고 공부도 도와주고 했지만,
역시 기초가 부실하니 도움을 받는 것도 나에게 한계가 있었다.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도 적어도 3시간이상은 기초문법책을 붙잡고 공부를 해야했다.
역시 무엇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위로 쌓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계기를 갖게 해주었다.
4개월전 후
연수를 시작 전에는 나의 생각을 일본어로 말하는 것도 쉽지 많은 않았다.
물론 지금도 술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에 결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멈춰버린 경력에서 잊고 있던 고객님의 미소를 보고 보람을 느끼던 나를 다시 발견할 수 있었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4개월의 시간이 지나고서 4개월 전에 나를 돌이켜보면 용기 내어 앞으로 달려나간 것.
이 연수를참여한 것. 잘한 선택이고 달리다 보면 바람이 불어서 잠시 쉬어도 될 때가 올 거라고 생각이 든다.
해외취업을 할 수 있게 새로운 꿈에 도전할 수 있게 도와주신 글로벌인과 산업인력관리공단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멈춰버린 나의 경력
휴학 한 번 없이 대학교를 졸업하기 한달 전, 나는 취업을 성공해사회인이 되었다.
또래 친구들은 친구들과 어울려 술자리를 가질 때 난 회사동료들과 상사와 술자리를 가졌다.
친구들이 대학교를 졸업하는 시기에 난 회사를 퇴직하고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고민을 하는 동안 나의 경력에는 블랭크가 생겨나고 있었다.
초조하고 불안해하던 중에 해외취업에 눈길을 돌렸고 K-Move과정에지원을 했다.
나의 전공은 주얼리디자인이라는 생소한 전공이기에 국내에서 다른 일자리에 지원하는 것에 힘이 부쳤던 것도 있지만
아직 젊을 때 해외취업에 도전하고 싶었다.
그리하여 난 4개월의 호텔리어과정연수에 참가했다.
기초공사가 튼튼해야해
나는 그동안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했고 일본어능력시험에서 N3를 가지고있었다.
다행히 연수참여자격에 N3이상의 자격을 갖추신 분이란 조건을 보고그때 까지는 ‘연수에서 만나게 될 사람들도 나와 비슷한 실력을 가지고 있겠지’ 라고 생각했다.
연수가 시작되고 만나게 된 동기생들의 실력을 보고 놀람을 감추기 힘들었다.
일본워킹홀리데이를 참여했던 사람, 일본어를 전공한 사람, 일본어는 아니지만 영어를 전공한 사람.
모두 실력이 좋은 사람들이연수에 참여한 것을 보고 내가 너무 초라해지고 기가 죽었다.
호텔리어 과정이라 일반 회화의 수준이 아니라 겸양어, 존경어등 비즈니스회화를배우는데 내가 독학으로 공부를 했다고 말하는 것 조차 너무 부끄러워졌다.
기초문법이 튼튼하지 못하다 보니 수업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이 너무 버거웠다.
다행히 주위에 너무나 착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많았기에 내 기가 죽지않게 격려도 많이 해주고 공부도 도와주고 했지만,
역시 기초가 부실하니 도움을 받는 것도 나에게 한계가 있었다.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도 적어도 3시간이상은 기초문법책을 붙잡고 공부를 해야했다.
역시 무엇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위로 쌓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계기를 갖게 해주었다.
4개월전 후
연수를 시작 전에는 나의 생각을 일본어로 말하는 것도 쉽지 많은 않았다.
물론 지금도 술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에 결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멈춰버린 경력에서 잊고 있던 고객님의 미소를 보고 보람을 느끼던 나를 다시 발견할 수 있었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4개월의 시간이 지나고서 4개월 전에 나를 돌이켜보면 용기 내어 앞으로 달려나간 것.
이 연수를참여한 것. 잘한 선택이고 달리다 보면 바람이 불어서 잠시 쉬어도 될 때가 올 거라고 생각이 든다.
해외취업을 할 수 있게 새로운 꿈에 도전할 수 있게 도와주신 글로벌인과 산업인력관리공단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