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센터 > 일본취업/연수후기
일본취업/연수후기
2018.10.31
[일본/취업후기] 호텔리어 취업알선 내정자 **님
-먼저
한국에서 나는 “문송합니다.”의 주인공입니다.
4년제 대학의 경영학을 전공 하고 싶은 일도 많고해보지 못한 일도 많은데 문과출신은 지원도 못하는 직무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렇게 졸업 후의진로를 고민하다 “나는 역시 더 큰 세계에서 젊음을 보내야해!” 라는 마음 하나로 일본 취업을 준비했지만,
준비과정 속에서 “이게 맞는 걸까?” “그냥 한국에서취업 준비할까?” 라고 끊임없이 의심하고 흔들릴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오로지 나의 몫이었기 때문에. 그럴 때마다 월드잡 사이트에 들어가 취업 수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았고
마침내 희망하였던 기업으로부터내정을 받을 수 있었다.
막연하게 느껴졌던 일본 취업이 확정이 되던 날, 끊임없이 했던 질문과 고민들이 절대 헛되지 않았고 한 뼘 더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의 취업 이야기가 지금도 고민하고 흔들리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일본 취업을 결심하기 까지
대학 입학을 준비하던 시절 부모님의 권유에 따라 경영학을전공으로 선택하였고, 시간이 흘러 2014년도 영어공부를위한 9개월 단기 유학을 떠나게 됩니다.
3학년을 마친 후외국생활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품고 외국으로 떠났지만
환상의 나라 같던 캐나다에서는 외국인으로서의외로움과 언어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문제들에 좌절하기 보다는 끊임없는 공부와 연구를하며 독립심을 기르고 현지인들과 함께 생활을 하며 외국 생활에 적응해갔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4학년을마치고 힘들에 취업했던 한국 기업을 그만 두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일본 기업으로 눈이 갔습니다.
일본취업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전공을 거의 보지 않고 지원자 역량(잠재성)을 중시한다는 점이다.
다양한직무의 면접을 보면서 나의 전공에 대해 지적받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으며 오히려 대학시절의 에피소드에 대해 질문을 많이 받았다. 직무에 대한 지식은 입사 후에도 교육을 통해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지원자의 잠재능력과 인성을 중시한다는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두 번째는 외국인 사원에 대한 포용력이 크다는 점입니다. 일본은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목표로 수많은외국인 인재를 수용하고자 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에 대한 장벽이 낮고 외국인으로써 사회에 적응하기 쉬운 환경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현지인과 동일선상에서 같은 대우를 받으며 일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세 번째는 잡 로테이션(JobRotation)이라는 한국에는 없는 형태의 직무가 있다는 점입니다. 정해진 직무로 입사하는 것이 아닌 로테이션으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할 수 있고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도 있다는점들이 일본취업을 결정하게 하는데 큰 요인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내가 갖고 있는 잠재성과 “나”라는 사람의 미래를 바라보는 일본의 기업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기 때문에 2018년 4월 나는 본격적인 취업준비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 일본에서 취업하려고 하는 이유와 가족들의 반응
제대로 공부해본 적 없는 일본어를 사용하는 일본에서 일하고싶은 저의 열정에 가족들의 반응
또한 ‘걱정을 안 하시는 것은 아니지만 저의 선택을 존중하고응원해주신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로서 일본취업에 늦었다고 생각하기 보다 29살인 저로서 더 늦기 전에 도전하고 싶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일본은가깝지만 먼 나라 하지만 다가가기 그렇게 어렵지 않은 곳 같습니다.
젊은이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해주는 정부관계자 및연수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한국에서 나는 “문송합니다.”의 주인공입니다.
4년제 대학의 경영학을 전공 하고 싶은 일도 많고해보지 못한 일도 많은데 문과출신은 지원도 못하는 직무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렇게 졸업 후의진로를 고민하다 “나는 역시 더 큰 세계에서 젊음을 보내야해!” 라는 마음 하나로 일본 취업을 준비했지만,
준비과정 속에서 “이게 맞는 걸까?” “그냥 한국에서취업 준비할까?” 라고 끊임없이 의심하고 흔들릴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오로지 나의 몫이었기 때문에. 그럴 때마다 월드잡 사이트에 들어가 취업 수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았고
마침내 희망하였던 기업으로부터내정을 받을 수 있었다.
막연하게 느껴졌던 일본 취업이 확정이 되던 날, 끊임없이 했던 질문과 고민들이 절대 헛되지 않았고 한 뼘 더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의 취업 이야기가 지금도 고민하고 흔들리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일본 취업을 결심하기 까지
대학 입학을 준비하던 시절 부모님의 권유에 따라 경영학을전공으로 선택하였고, 시간이 흘러 2014년도 영어공부를위한 9개월 단기 유학을 떠나게 됩니다.
3학년을 마친 후외국생활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품고 외국으로 떠났지만
환상의 나라 같던 캐나다에서는 외국인으로서의외로움과 언어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문제들에 좌절하기 보다는 끊임없는 공부와 연구를하며 독립심을 기르고 현지인들과 함께 생활을 하며 외국 생활에 적응해갔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4학년을마치고 힘들에 취업했던 한국 기업을 그만 두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일본 기업으로 눈이 갔습니다.
일본취업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전공을 거의 보지 않고 지원자 역량(잠재성)을 중시한다는 점이다.
다양한직무의 면접을 보면서 나의 전공에 대해 지적받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으며 오히려 대학시절의 에피소드에 대해 질문을 많이 받았다. 직무에 대한 지식은 입사 후에도 교육을 통해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지원자의 잠재능력과 인성을 중시한다는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두 번째는 외국인 사원에 대한 포용력이 크다는 점입니다. 일본은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목표로 수많은외국인 인재를 수용하고자 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에 대한 장벽이 낮고 외국인으로써 사회에 적응하기 쉬운 환경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현지인과 동일선상에서 같은 대우를 받으며 일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세 번째는 잡 로테이션(JobRotation)이라는 한국에는 없는 형태의 직무가 있다는 점입니다. 정해진 직무로 입사하는 것이 아닌 로테이션으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할 수 있고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도 있다는점들이 일본취업을 결정하게 하는데 큰 요인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내가 갖고 있는 잠재성과 “나”라는 사람의 미래를 바라보는 일본의 기업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기 때문에 2018년 4월 나는 본격적인 취업준비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 일본에서 취업하려고 하는 이유와 가족들의 반응
제대로 공부해본 적 없는 일본어를 사용하는 일본에서 일하고싶은 저의 열정에 가족들의 반응
또한 ‘걱정을 안 하시는 것은 아니지만 저의 선택을 존중하고응원해주신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로서 일본취업에 늦었다고 생각하기 보다 29살인 저로서 더 늦기 전에 도전하고 싶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일본은가깝지만 먼 나라 하지만 다가가기 그렇게 어렵지 않은 곳 같습니다.
젊은이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해주는 정부관계자 및연수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